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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는 이미 옵셔널이 된지 오래지만, 아주 가끔 특정 전공 특정 학교에서 required 로 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근데 토플은 여전히 필수이지요. (여러분이 exemption에 해당하지 않는다면)

 

재작년부터 가끔 있던 현상인데, 직장인분들이 유학을 준비하는 경우에는 아무래도 시간이 넉넉지 않다보니 독학 혹은 인강으로 커버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그렇게 되면 토플에 매여 끌려다니게 됩니다. 특히 본인의 점수가 85점 근처에 머물고 있는 분이라면, 혹은 그보다 더 낮은 분이라면 그냥 학원을 가시는게 낫습니다. 예외 없이 그냥 학원이 답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GRE 를 보셔야 하는 상황이라면 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유학준비는 확실히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따라서 최대한 시간을 돈으로 사야 됩니다. 주중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아침에 학원가는 건 정말 불가능에 가깝다고 봐도 됩니다. 그러니 주말과 스터디를 잘 활용하셔야 합니다. 

 

본인이 어떤 업적을 쌓기 시작하는 게 아니라, 어떤 형태의 '준비'를 하는 과정에 들어간다면 가이드가 필히 중요합니다. 어떤 가이드를 받냐에 따라 결과는 180도 달라집니다. 이미 대학이라는 정규 과정을 어느정도 마친 상태라면 공부하는 법 자체에 대해 적어도 어느 정도의 이해도가 존재합니다. 고등학교 때 공부하던 것과는 확연히 다르겠지요. 가이드가 존재한다면 시간을 정말 많이 아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학원을 다니는 것은 아마도 여러분의 시간적 효율을 극대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뭐, 제 컨설팅도 마찬가지로 생각하시면 되겠지요.

 

제대로 된 가이드를 받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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