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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전컨택 관련해서 여러 루트로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해서 오늘은 사전컨택을 대하는 가장 기초적인 마음가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이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꾸준히 하는 이야기가 있지요? 바로 '모든 것은 내 탓' 이라고 해야 인간이 발전할 수 있다는 메시지입니다. 누군가가 이야기하던 '가만히 있어도 되는 삶' 은 진취적인 인간의 삶이 아닙니다. 인간은 본인의 존재가치를 꾸준히 증명해야 하고, 그 방법 중의 하나로 여러분이 대학원 진학, 그것도 유학을 선택하려 하기에 이 블로그에 들어오셨을 테니까요.

 

그래서 우리가 컨택을 할 때 가져야 할 중요한 마음가짐은 '매력적인 지원자' 가 되어야 된다는 겁니다.

이것은 좁은 의미에서는 교수와의 관계, 그리고 넓게는 모든 인간관계 전반에 해당됩니다.

 

저 교수가 왜 나를 안 뽑을까라고 원망하고 남탓할 시간이 없습니다. 안 뽑을만하니까 안 뽑는거지요. 그만큼 매력적이지 않은 이메일에, 스펙에, 경력이라는 얘깁니다.

 

내가 어떻게 해야 매력적인 지원자로 보일까. 어떻게 메일을 써야 할까를 고민해보세요.

 

간단한 이야기처럼 보이지만 여기에 모든 진리가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이 모든 문제해결의 열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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