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특별히 '유학준비' 카테고리를 읽으시는 여러분들에게
혹여나 생길 문제나 오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공지로 모셨습니다 :)
컨설팅 요청하실 분들은 반드시 NEWS & 공지 카테고리의 모든 글 + [필독] 이 붙은 글들을 주의 깊게 읽어주세요.
본 블로그는 개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기록입니다. 제가 박사 유학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일들, 느꼈던 점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유학을 준비하는 미래의 유학생들에게 미리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위주로 풀어나갈 예정입니다. (본래는 2017년에 마무리지으려 했는데,, 저도 사는게 바쁘다보니 많이 길어지네요)
유학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블로그를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About ME
- 제 실제 학문적 resume에 가까운 글이 하나 포스팅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업데이트가 있을 때 마다 리뉴얼됩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CV를 준비하시는 데 있어, 초안으로 참고하시라 올려 두었습니다.
유학준비
- 제가 유학을 준비하면서 겪었던 일들을 정리하여 각각의 포스팅으로 나누어 게시 중입니다. 유의하실 점은, 제가 쓴 글은 어디까지나 '참고용' 이지, 제 글을 그대로 따라해서는 반드시 문제가 생깁니다. 이에 대해 저는 어떤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를테면 제가 지원할 당시에는 저희 과의 Application Due가 12월 15일 (2016년) 이었는데, 올해 (2018년) 는 12월 4일이었습니다. 학과의 requirement도 매해 바뀔 수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은 본인이 스스로 찾아보셔야 합니다.
더불어 저는 유학 나오기 전과 유학 나온 후의 시각 차이가 많이 생겼습니다. 따라서 한국인 international student / 지원자의 관점에서 볼 때, 최대한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입장에서 기술하는 중입니다. 제가 유학을 준비하면서 가졌던 잘못된 생각도 제법 많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쓸데없이 실낱 같은 희망을 잡자는 식의 글은 지양합니다. 그런 글을 쓰는 저도, 그리고 그런 글을 읽고 희망고문을 당하시는 분도 피차 시간낭비일 겁니다.
다시 한 번.
미국 유학은 학교/학과마다 조건과 요구사항이 다르고, 심지어 지원날짜와 마감날짜 마저도 매해 바뀌기 때문에, 필히 스스로 확인하시길 추천합니다. 문의사항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확인하는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유학생활기
- 제가 미국에 나오고 나서 겪는 일들을 기록해두는 개인적인 공간입니다.
잡설
- 말 그대로 잡설입니다. 주제는 딱히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궁금한 점, 혹은 터놓고 이야기하고 싶거나, 현실적인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듣고 싶으시면 따로 비밀글로 댓글을 남기시거나, 혹은 메일을 주셔도 좋습니다.
더불어, 본 블로그의 모든 글의 지적 재산권/저작권은 저 본인에게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복사/이동/수정은 비영리/영리적 목적에 상관없이 전면 불허합니다.
유학동호회 내부에서 유인물 형태로 만들어서 배포하거나 자료화시키는 경우 제 고소 대상으로 아주 적합한 타겟이 되실겁니다. 생각보다 적발하기 굉장히 쉬우니, 인생경험 하시고 싶으시면 한번 시도해보셔도 됩니다.
아무튼, 어길 시에는 고소장을 받으시게 될 겁니다.
요즘 세상 흉흉해서 이런 어리석은 일을 저지르실 분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만, 제 유학생활비 벌이에 도움을 주신다면 언제든지 환영하겠습니다.